교육부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수도권 3개 대학과 비수도권 5개 대학이 선정됐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사업 선정 유형을 개별 대학이 참여하는 '단독형'과 연합으로 참여하는 '동반성장형'으로 나누고, 수도권 단독형에는 서울대와 성균관대, 수도권 동반성장형에는 명지대-호서대 연합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수도권 단독형에는 경북대와 고려대 세종캠퍼스, 부산대 등이 선정됐고, 비수도권 동반성장형에는 전북대-전남대 연합, 충북대-충남대-한국기술교육대 연합 등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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