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영남대학교가 19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빈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은 SK실트론과 원익큐엔씨, KEC등 지역 반도체 기업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2028년까지 4년 간 국비 280억원 등 3백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천4백여 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